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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피상적으로 다가오다가 어는 순간 이미 내게 주신 은혜들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니까 그제야 마음에 소망과 평안이 그리고 굳었던 마음이 부드러워 지는 걸 느끼네요..감사하는 자체가 참 귀하다는 걸 새롭게 느낍니다,,이미 받은 것은 감사하지 못하고 주시지 않는 것에 집중하면서 바라볼때 근심만이 가득할 뿐임을 느꼈습니다..감사하는 마음이 마음속 깊이 우러나서 새롭고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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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망 님은 제가 아는 분 같기도 하고 모르는 분 같기도 합니다. 월례 변증전도모임에 나오시면 제가 확인해드릴 수 있는데 거기서 한번 뵙지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