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어김없이 한 해가 지나고 있네요 언제부터인가 새해가 다가와도 특별한 감흥이 없이 지내고, 또 새해를 맞곤 하는 것 같은데요^^ 많은 세월을 산 것도 아니건만, 너무 안이하게 살고 있는 건 아닌가 돌아보곤 합니다 뭔가 한 해의 마지막날은 가족과 심도있는(?) 대화라도 나눠야 할 것 같은 중압감도 들고요^^ 어쨌든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번 한 해의 결실이 있다면, 변전연을 통해, 믿지 않는 영혼들을 바라보는 시선에 이전보다 더, 좀 더 '온기'가 깃들게 된 것이라고나 할까요 그런 점에서 변증전도연구소에 감사 인사를 꾸벅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을 비롯, 변전연 가족 모두 새해에도 하나님 주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12.30
-
답글 2013년에도 에스더 님의 애정 어린 귀한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