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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오늘도 영적노숙자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갈수 있는 주님의 교회 안식처를 주소서 이 시대의 영적노숙들이 너무 많이 있음에도불구하고 기존의교회에서는 우리목사,우리교회만 부르짖고 있는모습이 안타갑습니다,,,왜 우리주님 우리예수님을 외치지 못하는지요,고백합니다, 주의빚진자라고 ~~ 작성자 십자가의道 작성시간 13.01.12
  • 답글 소외된 분들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많이 필요한 때인 듯싶습니다. 가까이에 내게 보여주시는 사람들부터 섬기길 원합니다. 귀한 고백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3.01.14
  • 답글 그들은 복음도 교회도 모르는 사람들인듯 합니다. 우리라도 주의 복음과 교회를 바르게 전하길 원합니다.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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