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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멀리서나마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우리 주님 위해 달려가시는 길과 사역 위에 귀한 열매들도 기대합니다. 샬롬^^♥ 작성자 김진숙 작성시간 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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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사님, 카페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집사님의 든든한 기도에 힘이 납니다. 사역하면서 문득문득 '이건 나를 위해, 이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의 입김이구나' 하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섬겨주시는 그'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