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방학 박^^입니다. 카페개설 축하드립니다. 오늘 QT에서 제사보다 순종이라는 메시지를 받으며복음을 위해 좁은 길일 가시는 목사님께.. 비록 방학이지만 진심으로 후원합니다~ 은상가은 작성자 스탠리 작성시간 11.12.13 답글 방학이라 기뻐서 달려온 거 맞지요? 그 사실도 포함해서 모든 게 은혜 위에 은혜입니다.^^ 첫 인사 끊어주신 것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1.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