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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보스턴마라톤대회서 테러가 있었지요 사고를 당한 사람들과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 모두 어떤 감정이었을지 우리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뉴스를 보면서 저는 저 끔찍한 일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거나 자신의 사지가 잘려나간 일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들의 고통이 전해져 오는 것 같아 가슴이 아팠습니다 죽음은 그렇듯 우리에게 멀리 있지 않고, 언제 닥칠지 알 수 없다는 걸, 사람들은 너무 모르고 살아간단 사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어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음에 이른단 사실에서 자유롭지 못한 인간이라면, 생사의 주관자이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무릎을 꿇어야 할 것입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3.04.16
  • 답글 이상기온현상에 더 동성연애나 해서 너무나 퇴폐적으로 문화도 변화고 있고 언젠가 멸망의 때가 오겠지요. 그 전초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요..하도 사건들이 많이 터지다 보니까요. 우리 인간은 꼭 뭔일이 닥칠때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아버지 하나님 하고 부르는 존재인듯....평안할때 겸손해진다면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 없을듯 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3.04.17
  • 답글 미국에 살 때 큰 몰 같은 데서는 늘 테러 가능성에 대한 경고가 도사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테러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던 미국이 늘 전쟁을 앞둔 나라처럼 긴장하게 만들었지요. 지구상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피난처이신 하나님의 품 외에는...^^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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