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안티기독교'라는 이름의 다음 카페에, 아니 선교현장에 일단 한 발 내딛어보았습니다.^^ '종교 발언대'라는 게시판에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왜 사느냐?"는 질문에는 아무 대답 못하는 안티기독교인들...'이란 제목으로 <가장 좋은 소식> 책 속의 칼럼 3편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의주시해보시고 앞으로 필요하면 글을 옮기는 것으로 아주 작지만 조금씩 대응해보는 건 어떨는지요?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훨씬 큰 열매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clubanti작성자Stephan작성시간11.12.29
답글'클럽 안티기독교'라는 카페, 무엇보다 진지함이 없어 보여 안타까웠습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토록 열과 성을 다해 교회를 미워하는 흐름이 오히려 무관심한 그것보다 희망적인 것이라고 한다면 '변전연' 같은 사역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작성자hyejinhwang작성시간12.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