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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보았습니다. 정말 가슴 아프고, 영화를 보는 동안도 많이 울었고, 끝나고서도 한참을 자리를 못 뜨고 맘껏 울었네요.. 집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장면들이 떠올라 눈물이 납니다. 이렇듯 자유를 누리며 안이하게 사는 게 죄스럽고, 한 민족 북한 동포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못 보신 분들은 내일까지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 각 사람을 통해, '믿음의 유형'(이름뿐인 기독교인, 죽음을 두려워하는 연약한 믿음 등등)들도 확인하면서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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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기회가 되면, 보고싶네요~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