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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카페가 완전 문전성시네요^^ "저도 귀한 카페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란 인사를 드리려 들른 건 아니구요ㅋ 새로 오신 반가운 이웃분들께서, 이 카페에 '등업'이란 게 따로 있는 줄 알고 계신 듯하여, 한 말씀 드리려 인사글 남겨요^^ 간혹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마다, 카페지기 목사님께서 "따로 등업은 없다"는 말씀을 남기셨던 기억이 나서 말이지요^^ 저도 그동안, 가입만 하고 글을 올린 거지, 따로 등업 같은 과정은 거치지 않았던 터라서요~ 많은 이웃분들이 반가워, 조용히 끼어들어봅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