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카페 개설 축하드립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귀한 사랑으로 가득한카페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메일보내드렸어요 확인부탁드려요^___^작성자김희경작성시간12.01.03
답글예, 메일 잘 읽었습니다. 저도 교구 목양 사역을 하면서 가장 많이 안타깝게 느낀 것은, 다락방 여자 순원들 가운데 믿지 않는 남편을 둔 분들이 참 많더라는 것입니다. 교회 마당을 그저 가끔 밟기도 하거나, 집사님 남편분처럼 가족들을 차로 데려다주는 기사 역할만 하고는 정작 하나님께는 마음을 못 여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에게 '좋은 소식' 책이 전달되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귀한 사연 주신 것 너무 감사드리고, 기도 가운데 이 복음전도 사역에 동참해주신다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1월 28일 저녁 6시 창립예배 드릴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