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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육체입니다. 요즘 가끔 주위에서 얼굴빛이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듯습니다. 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바쁜데 얼굴에는 짜증이 잠깐씩 왔다가 이내 지나갑니다. 이 모두 다 목사님의 은공입니다. 저희들을 위해 혼신을 다 하셨던 그 열정이 이제는 더 넓은 세상속으로 나아가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역사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기도의 동역자로 세워주심 감사드리며~~~~ 샬롬!!! 작성자 jackie 작성시간 12.01.15
  • 답글 육체님, 반갑습니다. 육체는 악하고 영혼은 선하다는 이원론을 우리는 추종하지 않는 것 아시지요? 육체도 아름답게 잘 가꾸시고 연단하여 경건훈련에 귀한 진보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위엣글에 제 은공이 있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씀을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며 그분의 계획 가운데 이뤄지는 일임을 다 아시면서요.^^ 암튼 사랑과 관심이 가득 담긴 격려에 큰 힘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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