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인을 통해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과 조언 그리고 도옴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통통이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알음알음으로 이 카페를 소개받고 찾아오는 분들 한 분 한 분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가 있으셔서 이런 네트워킹에 참여케 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예수님도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셨는데 그것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사이버 세계에도 통하는 약속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방문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