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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터넷 뉴스를 보고 찾아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부터 줄곧 하나님을 구주로 섬기며 교회 출석하며 살고 있지만...
성경과 교회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은 십수년째 초신자 수준입니다.
그저 "은혜로~ 은혜로~" 라는 말로 여러가지 의문들을 감추고 살수 밖에 없었는데..
연구소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이 더욱 성장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입합니다. 작성자 낭만곰탱이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의외로 주변에 '신력'과는 상관없이^^ 의문과 갈급함이 해결되지 않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의문은 결국 믿음을 더욱더 견고케 하는 통로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함께 그 길을 걸어나가시면 좋겠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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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랑 같은 심정이네요~~~ 작성자 사줌마 작성시간 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