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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 계실 때 많은 교제를 나누지는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우연히 트위터에 올리신 글을 검색을 통해 확인해서 이렇게 카페에 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젊은 시절에 쓰신 책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후 이렇게 계속해서 카페라는 공간을 통해 교제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이 시대에 크리스찬들에게 꼬옥 필요한 말씀들을 전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썸머레인 작성시간 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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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름을 알 수 있다면 더 좋겠네요. 저의 책을 기억해주시는 독자를 만나뵙게 되어 더 반갑습니다. 카페에서 자주 뵙지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