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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막혔던 세변대가 쿠왁하고 뚫린 느낌입니다. 목사님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8년차 억지춘향이인 울남편, 설교말씀을 귀신씨나락까먹는 소리라고...으앙 제가 무식하고 지혜롭지못하여 늘 부딫칩니다. 금방,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전에라는 책도 구입하였습니다. 먼저 읽고 남편에게, 또 주위에 많은 울남편 같은 자들에게....어찌해얄지 암울하던 저에게 이렇게 또 응답하시는 울하나님 최고십니다. 룰루랄라~~ 작성자 영과육이자유롭푼자 작성시간 12.02.10
  • 답글 예, 저도 사랑의교회에서 목양사역하면서 이런 남편분들을 가끔 보았습니다.^^ 박영덕 목사님이 쓰신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는 쉬운 접근으로 믿음이 연약하거나 없는 분들에게 복음에 마음문을 열도록 돕는 데 좋은 책입니다. 남편분의 막혔던 부분도 쿠악하고 뚫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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