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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입니다. 목사님 단체로 보내신 글보고 잠시 들렀어요. 지난번에 가입해놓고 애들한테 자리를 빼앗겨 인사도 못하고 갔드랬죠. 메일보자마자 들렀어요.
자주는 장담못하고.. 그래도 들어와보고 기도할게요.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2.10 -
답글 단체 이메일을 정말 처음 사용해보았네요. 가끔 사용하면 카페를 잊어버린 채 분주하게 지내시는 분들에게 '존재감'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겠다 싶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그리고 기도해주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