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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이스북을 통해 랜덤으로 찾아 왔는데 그만큼 갈급했었는데, 귀한 카페를 저에게 소개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회원으로써 격을 유지하며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주인장님과 도우미 지체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작성자 빛과소금 작성시간 14.07.03
  • 답글 갈급함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사모하는 마음보다 더 귀한 마음이 있을까요? 큰 응답이 있을 줄 믿습니다. 기도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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