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는 쓰지만 바른말씀들 잘듣고 갑니다. 자주 방문해서 제 자신이 주님의 길을 잘 가고있는지 체크 하겠습니다. 작성자 Kay Park 작성시간 14.08.21 답글 귀한 소감을 남겨주셨네요. 주님이 허락하신 좁은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가길 소원합니다. 가입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8.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