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이 있어 참 좋습니다. 작성자 파피루스 작성시간 14.09.07 답글 격려 감사합니다.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는 길이 벼랑 위의 좁은 길을 가리키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주님만 바라보는 중심을 잘 잡고 간다면 끝까지 균형을 잃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