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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이번 세미나에 같이 참석했던 안창규 목사입니다.
목사님이 하시는 사역을 국민일보에서 보고 관심이 있었는데 교제를 제대로 못하고 내려오는 길에 다른 목사님 통해서 들었습니다. 자주 카페에 들러 도움을 받겠습니다. 하시는 사역에 주님의 능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대영 작성시간 14.12.01 -
답글 목사님, 얼굴로 인사 나눌 기회를 놓친 듯하여 아쉽네요.^^ 앞으로 이 공간에서 넉넉한 교제 나누게 되길 바랍니다.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