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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이런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질문이 드는 것만도 참 소수에 속하지요. 그 문제를 파고드는 이런 카페의 열정이 참 대단한 것 같으면서도 허망할 때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저는 결국 삶에 있다고 봅니다. 내세에 관심이 있고 구원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고 믿는 거듭난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의 백성처럼 살면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살지라는 의문이 들게하는 것이 전도라고 봅니다. 작성자 William 작성시간 1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