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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정으로 사람을 변화시키고 자기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것도 '논리'와 '논증'이 아니라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바울의 논리가 많은 이들을 설득시켰지만 그를 변화시킨건 단한번의 예수그리스도와의 만남이었으니까요. 아무리 머리로 이해되고 성화의 메커니즘 속에 들어가있더라도 이것이 논리와 이론에 머문다면, 참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한 은혜의 순간이 없다면 헛것이겠지요. 작성자 William 작성시간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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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독교변증에 진지한 고민과 성찰, 탐구를 많이 하신 분을 뵙게 된 듯하여 반갑고 감사합니다. 좋은 인사이트들 많이 나눠주시고 귀한 교제 이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