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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에도 복음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이곳이 되기를 기도드리고 영적 메세지를 위해 늘 애쓰시는 소장님과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일마다 때마다 임하시길 간구합니다. 아울러 하늘나라가 임할 때까지 살아있는~ 까페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보시고 아직도 살아 있네, 살아 있어.. 흡족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씨익웃기 작성시간 15.01.06
  • 답글 '살아 있네, 살아 있어...' 하는 말이 인상적으로 와닿네요.^^ 이런 간절한 눈과 마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하며 늘 초심을 갖고 사역하도록 하겠습니다. 격려와 기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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