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우연히 카페를 발견하고 가입하였습니다. 찬찬히 둘러 보겠습니다 작성자 somyung 작성시간 15.01.07 답글 우연이 아닌 필연이겠지요.^^ 찬찬히 둘러보는 가운데 진리에 한 걸음씩 더 다가가는 기쁨을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5.01.09 답글 반갑습니다. ^^ 작성자 기독네티즌 작성시간 15.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