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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회원수보다 방문수가 더 많은 까페 들여다 보긴 이 세상 까페중엔 처음이네요!~^^
    살쩍 가입해 박 터지는 문답들 지켜보다가 이제야 조심스레 부족하고 부끄런 저의 댓글 달기도 했지만 !~
    세상 끝에 이르러 그동안 세상이 전해주지 못한 명쾌한 답을 바랍니다. 작은 샛강들이 모여 큰강 이루고 푸른 바다향해 가기위해 소란스런 진통을 겪듯!~ 시끌벅적한 장터 같은 각양각색의 갈급한 영혼들이 모인 잔칫집같은 변전연 까페되소서!~언제나 건승하시고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받는 좋은 열매 맺으시길 축원하며 응원합니다!~홧팅!~^^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2.18
  • 답글 회원수가 많이 적다는 말을 이렇게 칭찬으로 바꾸실 수 있다니, 정말 뜻밖입니다. 앞으로 이 카페 공간에서 귀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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