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란 ,' 다른 종교관을 지닌 분이나 종교가 없는 분을 상대로 무제한으로 선교를 하고자하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지만, 비기독교인들이 , 기독교인들 영역에 들어와 비우호적인 주장을 할 경우, 묵인하지 못한다.'라는 ----.

    그래서, 개방적인 이곳 분위기를 보고 , 의아하게 여겼습니다.

    이 인연이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설송 작성시간 12.02.22
  • 답글 설송님의 말장난에 기독인분들이 너무 재미나게 놀아나십니다 그려~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 12.03.28
  • 답글 눈물 날 만큼 감격스럽단 아래 스테반님의 환영 댓글보니 저도 괜시리 찡?
    감동스런 마음이 다가오네요!~ 한 영혼 구원이 천하 얻는것 보다 더 좋아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스테반 까페지기 마음과 같다 믿습니다!~

    환영하며 좋은 나눔 가지시길 바라며 서로 발전위해 지켜봅시당!~^&^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2.23
  • 답글 사람이 진리를 제시할 수는 있지만 그 진리로 한 사람의 심령이 변화를 받고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하나님 그분만이 이루실 수 있는 일입니다. 신앙은 그래서 신비입니다. 어떤 공식 몇 개 들이댄다고 되는 게 아니지요. 그러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 의미있는 걸음을 내디디신 것 같아 눈물 날 만큼 감격스럽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변증전도용 책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을 한번 읽어보세요. 차근히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찾아가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실 겁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