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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또 봄이 오려다 겨울이 미련을 감추지 못한채 살짝 더 발을 담그려 합니다.
변전연회원님들 겨우내 끄트머리 끝까지 건강유의 하시고 촉촉한 봄비내리는
새봄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2.25 -
답글 오늘 해피채치님으로부터 봄소식을 들었네요 ,, 벌써 노오란 개나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ㅎㅎ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얼마나 오묘하고 감사한지요???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 12.02.29 -
답글 평소 건강을 잘 살피셔서 이름도 해피합니다.^^ 이르지만 봄 인사가 싫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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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12년 해피채피님 봄 인사 너무감사 유채꽃 보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