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신론 동아리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넷서핑을 하다가 여기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지적 변론이 중요한 시대에 이런 시도를 하시는 목사님의 노력에 공감합니다. 앞으로 짬날때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ㅎ작성자행복한 일꾼작성시간12.02.26
답글아이디처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행복한 일군님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12.02.29
답글저도 서울대와 카이스트 등을 위시해서 대학가에 무신론 동아리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때가 되면 예수님께서도 세상이 기독교를 미워하는 일이 생긴다고 하셨더라구요(마 24:9-14). 우리의 삶이 부족해서 미움받는 것은 회개하고 시정해나가야겠지만, 예수님, 하나님, 성경을 믿는 것 때문에 미움이 커지는 걸 보면 이것은 영적인 문제로 보아야 할 부분도 있다 싶습니다. 이곳에서 함께 지혜를 모아가기로 하지요. 격려 정말 감사합니다!^^작성자Stephan작성시간12.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