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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 9)

    인사 나누기 코너가 가입 인사말 코너같아 우째 좀?^^
    자유 게시판의 논박들에만 편중 된듯한 까페 분위기가 좀 아쉽군요!~
    이 까페 회원님들 중에는 그리스도를 구주라 믿는 이들도 있지 않나요?
    까페 오실때마다 예쁜 님들의 한 줄 인사도 서로 나누는 까페 되길 소망합니다

    까페의 꽃은 한 줄 인사 나누기란의 향긋한 봄 꽃잎 같은 회원님들의
    인사말들 아닐까요?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3.02
  • 답글 듣고 보니 이 한 줄 인사말의 역할이 크네요. 카페 분위기가 적어도 50대 50은 되어야 할지 않을까 싶은데 그 취지에 전적 동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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