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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간에 기독교 안티들이 어떤 말들을 하고 어떤 행동강령으로 침투(?)하는지 자주 들어오긴 했지만 그간 저는 사실 이런 분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내가 굳이 그런 이들을 찾아가지 않아도, 제 주변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널리고 널린 데다 그들에게만 전해도 다 못 전할 수도 있으니까요 어쨌든 나는 저들에게 관심이 없는데, 저들이 이곳을 찾아왔으니(물론 저를 찾아온 건 아니지만요^^), 한 영혼이라도 귀한 데다, 한편 그들의 무관심보다 관심이 훨씬 낫고, '적극 반대'는 곧 관심의 표현일 수 있으니, 이것이 그들이 진리를 찾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3.03
  • 답글 정말 안티기독교인들은 진리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걸 이 곳에서도 생생히 느낄 수 있어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화에 참여하는 만큼 그들 또한 확정적인 태도보다는 여지를 두고 함께 찾아간다는 마음을 가진다면 더 부드러운 분위기가 되겠지요.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새삼 감사 올려드립니다. 에스더 님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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