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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기니스'님과 '설송'님의 대화보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참 여러모로 묘한 기분입니다. 휴우...
모르겠네요. 그냥..종교, 특히 기독교를 대하는 많은 사람들의 태도속에서 어찌해야 하는 걸까요?
압니다.
관점이 다르면 서로 말이 통하지 못한다는 거요. 그냥..갑갑하네요. 작성자 규에요 작성시간 12.03.08 -
답글 규에요 라는 이름이 상당히 변증전도스럽습니다.^^ 갑갑함을 느끼는 것은 그동안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는 면에서 더 적극적이지 못했다는 반증일 수도 있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지금부터라도 한 발짝씩 그 일을 성실하게 해나가야겠지요. 방문 감사드리고 좋은 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귀한 활동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