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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를 들르는 모든 사람들이 사실 평범한 사람들일 텐데요 그리고 따지고 보면 우리가 서로 싸울(?) 이유도 없구요 얼굴도 모르잖아요^^ 우리가 그리도 '진리'라는 주제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사실 그게 아무렴 어떻겠습니까 진리를 모른다 해도 일상을 살아가는 데는 아무 지장도 없을 텐데 말이지요^^ 그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이미 그분을 알고자 하는 종교적인 씨앗을 심어놓으셨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우리 모두 잠깐이라도 호흡하듯 'easy' 'calm down'하자구요^^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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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제 말을 액면 그대로 그렇게 받아들이실 분들이 있을까 봐 내심 염려되었건만 역시나 그런 분이 계신 데다 바로 그분이 목사님이라니~^^ '그 마음 다 알기에 이해할 수 있다' 말씀 없었다면 상처 받았을 거예요ㅠㅠ 어쨌든 반어법이란 걸 알아주셨으니 다행입니다^^ 요즘처럼 정신없이 돌아가는 바쁜 세상에(먹고살기도 바쁜 세상에^^) 안티분들의 편에서 보면 사실 창조면 어떻고 진화면 어떻겠습니까 신이 있으면 어떤들, 없으면 어떠하겠습니까 하지만 전 이분들이 이런 주제들에 관심을 보이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란 거지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그 마음을 주셨으니까요^^ 작성자 에스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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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 살아가는 데 아무렴 어떻지 않습니다.^^ 진리를 모르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너무 딴지 걸었나요? 이 말을 던지신 그 마음을 알기에 다 이해할 수 있고요, 계속 좋은 활동으로 카페를 유익한 공간으로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