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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이 까페 글쓰기에 여러 사람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생기가 넘쳤는데----- 다소 깊이 생각하며 사는 모습이라서 , 종교가 없는 내 생활 방향에서 보자면 신념이 전혀 달라 공감대 형성이 힘들지만 자주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글쓰기 제한에 묶여 몇 년이 지난 이제 돌아와 보니, 지금은 글쓰는 이의 다양성이 너무 크게 줄어든 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ㅠㅠ. 아무쪼록 옛날처럼 활기차게 의견을 나누는 그런 까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설송 작성시간 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