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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새생명 축제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녹일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변증전도연구소 사역을 생각할 때마다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걱정이 앞서곤 합니다 . 그러나 이 사역은 목사님이 적임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우선되지 않고는 힘을 얻을 수 없는 사역이겠다 싶어서요. 이젠 조금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남가주사랑의 교회 화요일 중보기도 모임에서는 목사님의 사역을 돕는 중보기도가 지난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목사님! 작성자 hyejinhwang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남가주사랑의교회 중보기도모임에서 이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신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집사님은 정말 좋은 소식('복음'의 일종인가요?^^)을 전해주심으로 우리 카페의 모든 가족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집사님의 삶과 사역을 통해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열매들이 많이 맺히길 바랍니다. 야고보 사도가 권면한 대로 지금 이 악하고 혼란스런 시대에는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이 참된 경건"이라는 말씀을 날마다 마음에 새겨야 할 줄 믿습니다. 격려의 인사 감사드려요!^^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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