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추렸던 봄이 이제나 올려는거 봅니다...!!! 작성자 세인트 작성시간 12.03.18 답글 봄이 오는 걸 보신다니, 투시의 은사라도 있으신가 봅니다.^^ 저는 아무리 둘러봐도 봄이 오는 게 보이지 않네요. 추웠다가 곧바로 더워지는 '이계절'에 어느새 익숙해져서인지 벌써 봄을 건너뛰겠다는 각오를 속으로 다지고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따듯한 계절인사에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