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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늘 라디오 극동방송에서 앤 설리반의 이야기가 참 감동적이었어요..헬렌켈러 이야기는 위인전에 많이 나오지만 설리번 선생님의 인생에 대해서 나온것은 없었는데 그토록 훌륭했던 선생님이 어떤깊은 상처로 16세땐 정신병원 수용소같은곳에서 사람얼굴도 쳐다보지 못하고 벽만 바라보며 죽을날만 기다렸다니...그런데 한사람이 예수님과 사랑을 전하면서 극적으로 변화되고 그렇게 많은 업적을 세상에 남길수 있었다니,,하나님을 만나면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는 삶을 산다는것이 오늘날의 많은 간증속에서도 알수 있지만 변함이 없으심을 알게 되고 눈물이 났네요..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3.25
  • 답글 전해도 믿는 사람이 있고 안 믿는 사람이 있지요..하지만 결국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존재를 깨닫게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겠지요..물론 믿는다고 당장 믿어지지 않을수도 있고 사람마다 서서히 또 극적으로 빨리 믿게되는 경우도 있고 그 역사하심은 다 다를수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주변에도 보니 하나님을 믿을거 같지 않던 사람도 믿고나서 변화된 사람들이 있고 처음에 믿음은 없었지만 남편따라 부인따라 따라다니다가 말씀을 교회를 다니면서 들음가운데 믿음을 가지게된 사람들도 있음을 보았습니다.. 지식과 믿음이 함께할때 믿음이더 깊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7
  • 답글 누군가 전한것이 참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앤 설린번이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이 중요하기도 한듯합니다..예수님을 만나면 삶이 변화된다는 사실.하지만 믿어야 하나님을 그제야 볼수 있고 만날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아무리 전하고 보여주어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기회를 얻기 힘듬이겠지요..믿음가운데 오지 않고 지식적으로만은 하나님을 만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그러니 안티기독교이신 분들도 하나님 존재에 대한 의심이 드신다면 믿어질때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주님께 믿음을 달라는 기도를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 싶네요..우리의 마음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을 만날때 변화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작성자 소망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7
  • 답글 이 곳에 방문하시는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다시금 환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안티기독교인들도 다 소중한 분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지금은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것 같아도 이 카페에서의 나눔이 보이지 않는 씨앗이 되어 훗날, 아니, 훗훗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 먼 훗날을 바라보며 카페에서도 설리반 간증과도 같은 은혜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나눠지길 바랍니다. 이름 그대로 소망을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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