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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중3이나 고등학생쯤으로 보이는 학생이 친구랑 대화를 하는데 한친구가 전도를 하는건지 모르지만 이세상에도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고..천국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걸 깨달을때이고 그렇지 않고 죄 가운데 있을때 지옥같다는걸 알았다는 말을 아주 열변을 토하면서 친구에게 말하는 걸 듣고 감동했네요..저 학생의 마음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셔서 저런 마음을 알게 하시는구나 하고요..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진정으로 기쁨과 행복을 누리시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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