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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예배를 맞친 후 사랑하는 우리교회 안성균 집사님께서 선물로 주신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이라는 책을 받아 목차를 보고는 바로 책 뒤 부분의 에필로그를 먼저 읽었다. 작가의 신앙의 출발을 애기하더니 성경전체를 휙 정리해 버리고 만다. 성경이 신화라고 억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그러면 고전은 모두 신화라고 일괄한다. 그러고는
    통일신라시대에 기독교의 흔적을 알려 준다. 우리 신앙의 보물인 신앙의 선현들의 흔적을 정리해 준다. 특별히 토마스 선교사의 "하나님 지금 죽어도 좋습니다. 단 한권이라도 조선인에게 성경을 전하게 해주십시오!" 라는 영혼의 외침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눈물과 함께.....
    작성자 엄만성 작성시간 12.01.22
  • 답글 한 줄 독후감에 첫 테입을 끊으셨군요!~^&^축하합니다!~^^
    경영학 박사 학위를 가지셨고 현재 목사님이기도 하시죠?!~
    엄만성 경영 연구소 까페? 블로거?를 통해 더욱 잘 압니다요!~ 왕펜입니다!~^&^
    화평과 감사가 넘치는 설 연휴 보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작성자 아론 작성시간 12.01.23
  • 답글 토마스 선교사님의 헌신에 저도 마음이 아리고 또 한편 부끄러웠습니다. 복음이 어떤 헌신의 대가를 치르며 이 땅에 심겨졌는지를 돌아볼 때마다 나는 사역과 삶의 자세에 순교적인 열심이 너무도 부족하구나 느끼게 됩니다. 귀한 깨달음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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