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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ohn Calv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9 영어체가 더 부드럽군요!~^^재입성을 환영합니다
주일 기도의 응답을 바로 들어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1년전 우리가 함께 변전연 출범의 배를 탔으니
쭈~~욱!~함께 항해해가길 소원합니다
지난 사계절을 지내며 변까페에서
지속적이고 일관되게 자리를 지켜오며
어쩜 까페지기에 버금가는? 활동을 해 주심에 늘 든든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언제 들려도 그 길모퉁이 까페엔
넉넉하고 푸근한 맏형같은?^^
찻집지기가 자리해 오는 손님 반갑게 악수 건네며
기분 좋은 웃음으로 맞이해주는!~~~~^^
의견은 다양할 수 있다 믿습니다
그리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과 일반성도들과의 개념적 차이 또한 분명 -
작성자 John Calv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09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목표점은 같기에
우린 한가지에 달린 열매라 믿습니다
초등학교때 짝지를 세월지나 다시 만난 것처럼
정말 기쁘고 반갑습니다^^
지난번에 얘기한 월간지가 1월쯤 첫 발행 예정입니다
그동안 준비로 좀 늦어졌답니다.
메일 보낼테니 칼럼 한 편 부탁드려도 될까요?^^
암튼 마음을 살펴 재가입 해주심에 감사드리는 마음
이곳 회원님들도 같은 마음이라 믿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우리 모두 되시길 빕니다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롬14:18)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2.12.09 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기뻐서 하는 소리인데요,,, 제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의심도 참 많이하고 사실 불신앙인과 다름 없었던 것도 있었고,,,, 모태 때부터 몇십년간 믿으면서도 하나님이 정말 계실까? 방언의 은사를 받았어도, 하나님이 정말 계실까?,, 안티들한테 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면서 뒤돌아서 의심하던 그런 신앙안에서,, 정말 말로만 듣던 그 하나님을 만났다는 겁니다^^ 나와 우리의 삶에 대한 답을 얻은 것이죠 그 기쁨은 자유를 얻은 것이죠 나의 믿음이 확정되고 확정됐다는 표현을 쓰고 싶네요 , 여러분들은 이미 다 만나셨겠지만 꼭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 충만한 일이 생기길 바랍니다^^ 그런데,, 또 삶을 살다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