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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니케아 회의와 삼위일체 논쟁에 대한 반대편 쪽 논지

작성자사랑그리고편지| 작성시간13.02.07| 조회수6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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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저도 삼위일체를 안 믿었다기 보다는 이해 할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삼단변신 로보트도 아아니고^^ 커서 보니까 그런 논란들이 신학에 있었더라구요 이단사상의 영향이다, 뭐다,,,
    그리고 중보자 예수님? 뭘 옆에 않자서 중보를 할까? 전능하신 분들이,, 이해가 안되죠
    그런데 저는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되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형상이시라는 것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순간적인 체험으로 깨달아 믿게 되었습니다 구약의 엘로힘이 복수 개념이죠 바벨탑 사건때도 " 우리가" 내려가서 한분이신 하나님을 우리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이것을 삼위일체로 해석하고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고대의 신관으로 하늘의 원탁회의라고 삼위일체로 해석하는 것을 잘못된 해석이라고 지적합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해석이 합리적으로 보여요 하지만 저는 복음주의 신학의 해석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사그편님 삼위일체이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저는 그것도 우리의 신앙생활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예수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하고 우리를 구원하여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한 구원의 주로 믿으시쟎아요? 그러면 되는것 아닙니까? 무엇을 주장하고 싶으신 건가요?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역사적인 예수에 관하여 신학적인 논란이 많지 않습니까? 또 안티들은 그런 학설들을 이용하여 예수는 허구의 신화적 인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주장들도 아실 것으로 생각하는데,, 예수님은 또 어떻게 믿으시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골로새서 1장 15절
    "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고후 4:4
    "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않으셨느리라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로마서 8:29
    "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후 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골로새서 3:10
    "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7 골로새서 1:16~17
    "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답댓글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7 정원님~
    이 글의 요지는 무엇이냐 하면요.
    신학적인 교리가 만들어진 이유와 방법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어떤 기득권층의 권력과 야망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중요한 핵심입니다.

    예수님의 삶과 사도들의 삶을 종교회의를 통해 일방적으로 어떤 교리체제를 선언하고 통치하던 것과 비교해 보자는 것이죠. 예수님과 사도들의 삶에서 과연 이러한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일들이 있엇을가요?
    어느 댓글에 제가 이단적이라고 하셨는데요. 맞아요. 정통이라는 쪽에서 보면 저는 이단이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7 그러나 상식적으로 예수님을 바라 보시면 지금 기독교가 어떤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시며 과연 예수님의 삶을 따라 간다고 보시는가요? 제가 좀 극단적인 주장을 하기에 일단 거부감부터 들겟지만요... 단순하게도 초대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오늘날 같은 건물 중심 목사중심으로 조직화 되어가는 공동체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체제는 로마 황제 콘스탄틴에 의하여 정치적 야망으로 만들어낸 제도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왕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이시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형제요 자매들이죠. 성직자 계급은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 콘스탄틴이 만든 세속적 계급이죠.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8 모든 종교들의 발전된 과정에는 기득권층의 권력과 야망에서 비롯된 것들이 있습니다
    역사란 것은 쉽게 평가할 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콘스탄틴 로마황제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관점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교회비판에 대한 것은 우리 기독인도 인지하고 있으며 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지옥을 부정하고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것과 오늘날 교회의 잘못된 것은 관계가 그닥 없습니다. 극단적인 주장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님께서 아시고 있는 내용은 저도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직자를 믿는것이 아닙니다 교회와 기독교의 비판을 통해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8 그리고 스스로 이단이라고 밝히시는 분의 주장을 제가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여호화의 증인를 증거하고 싶으면 그 교리를 주장하십시요. 그 쪽 교리에 대한 비판할 것이 많으니까요. 님의 주장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습니다 님의 종교 전도하려는 모습외에는 그 뜻을 아는것이 모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8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님을 따라 살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이 사회에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기독인 집 가가호호 방문하여 말도 안되는 성서해석이나 늘어놓지 않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사랑그리고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9 자꾸 저를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몰아 부치시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자유지만 아닙니다.
    기독네티즌님의 소리만 듣고 그런 모양이군요 또 지옥 부정하는 주장 때문에 그런것 같지만 앞으로 성경이 새로이 보이시게 될 날이 오면 제가 생각날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09 성경을 잘못해석하면 누구나 오류를 범할 수 가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기독인들도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나 잘못된 믿음으로 빠질수가 있으며 그것을 항상 경계해야 하며 우리는 말씀과 기도속에서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을 따라 사는 것이 오류에 빠지고 이단적 사상이 물들지 않는 가장 좋은 길이 될것 같습니다
    사그편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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