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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행보와 함정들 - 변질되어가는 구원론에 대한 로마서의 변증

작성자소망을|작성시간16.02.01|조회수178 목록 댓글 1

구원의 행보와 함정들 - 변질되어가는 구원론에 대한 로마서의 변증

구원의 행보와 함정들 - 정동진 성경 시리즈 02


정동진  지음 | 유하 | 2015-09-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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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불분명한 구원의 길을 걸어갈 것인가,

아니면 온전한 구원의 길을 걸어갈 것인가.

로마서를 통해 분별하고 선택하라!


지금까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한 번 영접하기만 하면 믿음이 완성된 것으로 이해했다. 구원도 받았고, 죄 용서도 받았고, 천국에도 간다고 배웠다.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땅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죽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로마서는 전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로마서는 분명히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거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의롭다 함 얻음'은 '죄에서 해방되고 있음과 동시에 하나님의 종에 속해 가고 있는 삶, 즉 거룩한 열매를 맺는 삶'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로마서의 믿음과 구원관을 따르면 이 땅을 사는 동안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난다. 죄에서 계속해서 벗어나고 있어야 하고 하나님께 계속해서 속해가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룩한 열매를 맺는 것이고, 그 마지막은 영생이다(롬 6:22).


현대신학은 영생에 이르게 될지, 그 반대일지를 하나님의 주권에 맡겼지만 로마서는 신앙생활의 여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당신은 무엇을 따르겠는가. 현대신학인가? 로마서인가?




목차


서문

1부 로마서 1-8장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길

2부 로마서 9-11장 이스라엘도 예외 없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

3부 로마서 12-16장 그리스도인들은 각 영역에서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부록_육신과 몸의 개념

참고문헌




정동진 소개

대학과 대학원 시절 제자훈련에 매진했고, 목사 안수를 받은 후 3년 되던 해부터 영성에 관한 서적과 기도를 통해 영적 은사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두 영역의 훈련을 통해 말씀과 영성의 균형을 견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말씀 중에 예수님이 행하셨던 사역들이 나타나기를 소망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다.


1956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 계명대학교, 총신대학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한 후 도미하여 풀러신학교에서 실천식학으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두란노서원에서 근무했고, 횃불선교원, 개혁신학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교육원 등에서 성경을 가르쳤다. 현재 순전한나드사역원 학장, 생명의빛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1983년 결혼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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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망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2.01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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