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 (마태복음 12:46-50)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로마서 8:29~30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마태복음 23:8~10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가족의 관계를 넘어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형제라 부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어 거듭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 안에서 형제요 자매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이 '선생'이나 '지도자'라고 불리우기를 거절할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곧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믿음의 형제들입니다. !!
본 기독네티즌 카페는 지식이 아닌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바른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
인터넷 cafe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활동합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주 하나님을 더욱 경험하고 의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