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P, 갓피플의 기독교 변증 전도 분야 추천도서에 소개된 책<변증의 달인>
<변증의 달인>은 제가 미국 유학 중이던 2005년 5월에 펴낸 첫번째 변증전도용 책인데, 2년 후인 2007년 여름에 IVP 변증 전도 분야 추천도서 목록에 오르게 된 것을 당시 다른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IVP뿐만 아니라 갓피플, 김형국 목사님이 쓰신 책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등에도 변증 전도 분야의 추천도서로 소개되어 한국교회의 전도와 새신자 양육 현장에 꾸준히 활용되어왔습니다.
지금은 교회 안에 있지만 기독교 진리에 대한 의문들을 풀지 못하게 되면 머지않아 결국 교회를 떠나가게 될 청장년 세대가 적지 않은 때입니다. 이 책을 비롯한 여러 변증전도용 추천도서들을 통해 그들이 영적 방황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찾아보시고, 그들에게도 직접 변증전도용으로 많이 전해주시고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각 분야별 IVP 추천 도서 중 세계관, 전도 분야 추천도서 목록
<세계관/윤리 이슈/기독교학문>
가난한 시대를 사는 부유한 그리스도인 (로날드 사이어/IVP)
가르침과 배움의 영성 (파커 팔머/IVP)
교실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십니까 (해로 반 브루멜른/IVP)
기독교 세계관과 현대 사상 (제임스 사이어/IVP)
니고데모의 안경 (신국원/IVP)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 (레슬리 뉴비긴/IVP)
뒤틀려진 기독교 (레슬리 뉴비긴/대장간)
무례한 기독교 (리차드 마우/IVP)
바늘 귀를 통과한 부자 (김영봉/IVP)
완전한 진리 (낸시 피어시/복있는사람)
진보와 빈곤 (김윤상·박창수/살림)
창조, 타락, 구속 - 20주년 확대개정판 (알버트 월터스·마이클 고힌/IVP)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 (리차드 미들턴·브라이언 왈시/살림)
포스트모던 시대의 진리 (레슬리 뉴비긴/IVP)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존 스토트/IVP)
<선교/전도/변증>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존 스토트/IVP)
나는 준비된 전도자 (브라이런 맥라렌/미션월드)
내 친구에게 (유진 피터슨/홍성사)
변증의 달인 (안환균/생명의말씀사)
변화하고 있는 선교 (데이비드 보쉬/기독교문서선교회)
벽을 넘어 열방으로 (사무엘 에스코바/IVP)
빛으로 소금으로 (레베카 피펏/IVP)
선교 - BST 시리즈 (하워드 페스킷·비노스 라마찬드라/IVP)
순전한 기독교 (C.S. 루이스/홍성사)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C.S. 루이스/홍성사)
열방을 향해 가라 (존 파이퍼/좋은씨앗)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 (스탠리 존스/평단)
조선 회상 (셔우드 홀/좋은씨앗)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박영덕/IVP)
토마토와 빨간 사과 (레베카 피펏/사랑플러스)
하나님 얼굴을 엿보다 (알리스터 맥그래스/복있는사람)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레슬리 뉴비긴/IVP)
홍등가의 그리스도 (마크 밴 하우튼/IVP)
-‘IVP Books’, 2007년 7-8월호
갓피플 몰 선정, '기독교 신앙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변증 필독서 베스트 10' 리스트
1. 순전한 기독교/ C. S. 루이스
2.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변증/ 알리스터 맥그래스
3. 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변증/ 정성욱
4.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
5.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
6. 변증의 달인/ 안환균
7.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
8. 청춘을 위한 기독교변증/ 조쉬 맥도웰, 데이브 스테럿
9.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박영덕
10.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애줄 기독교 변증서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나 편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런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저자의 책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두란노)는 문학, 철학, 역사, 생생한 일상의 대화, 합리적인 논증으로 신의 존재를 믿는 것이 어째서 합리적이면서도 건전한 신념인지를 설명합니다. 또한 ‘하나님 없는 세대’에 말을 걸고 있는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두란노)도 추천합니다.
영국의 저널리스트로, 성경이 말하는 부활 사건이 한낱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부활의 허구성이 아니라 진실성을 입증하는 책이 된 프랭크 모리슨의 <누가 돌을 옮겼는가?>(생명의말씀사)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정확하게 알기 원하는 진지한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대학생 때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던 프랜시스 쉐퍼의 책들을 읽어보라고 추천합니다. 지금은 두 출판사에서 그의 책들이 전집으로 나와 있는데, 한번 씨름해볼 만한 저자입니다.
전 <시카고 트리뷴>지의 법률 담당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의 <예수는 역사다>(두란노)와 <특종! 믿음 사건>(두란노)은 각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학자들과의 직접 인터뷰를 통해 예수님의 역사성과 믿음의 걸림돌이 되는 여러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논증합니다. <변증의 달인>(안환균, 생명의말씀사)은 한국적인 상황에서 제기되는 여러 질문들에 어렵지 않지만 통찰력을 가지고 답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국,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비아토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