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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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28 을지로를 지날때 였습니다 차창문을 내렸을때 예수 그리스도 라는 소리가 귓가에 들려왔습니다
노방전도자 두명이 등에다 큰 판넬을 걸고( 그 것에는 큰 십자가 문양과 성서 말씀이 쓰여져 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 )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 분이 앞서 걸으며 예수 그리스도,, 뭐라고 외치고 뒤에는 젊어보이는 사람이 터덜 터덜 뒤를 따랐습니다 행색이 참 남루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의 모습이 미워 보이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저들이 저렇게 다닐까? 생각을 해야합니다 요즘시대에 옷도 아무렇게나 입고 어느 누가 저렇게 다니길 원하겠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전하고 다니겠냐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28 저는 저들이 분명히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이 천국에 상급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같이 명품옷에 명품가방을 들어야만 알아주는 세상에서 붐비는 도심의 길을 멋있지도 않고 남루하고 초라하게 걸어간다는 것은 확신에 차있지 않고서는 힘든 일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노방전도는 뒤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뒤떨어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
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2.28 우리 기독인의 가장 큰 사명은 예수님 전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노방전도의 문제점은 보완하는 것은 좋은것 입니다 하나님은 이세상의 모든것의 주인되시고 모든 것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때로 이상하게 보이고 우습게 보이는 곳에서도 하나님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렇게 볼 뿐입니다 이 세상에 잠식돼 있는 우리의 눈으로 하나님 하시는 일을 다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다양하게 역사하시고 우리 이성의 눈으로는 우습게 보이는 것에서도 역사하시는 분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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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13.02.28 노방 전도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 세 가지에 참으로 공감합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통로는 우리 주변에 널린 것 같습니다 목사님(변전연 소장님^^)께서 트위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전도지를 줌으로써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커밍아웃의 부담을 떨쳐버릴 필요가 있고, 이 커밍아웃이 전도의 시작이라는 말씀에도 동감합니다 이런 커밍아웃은 우리 자신에게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지요^^(늘 접하는 이웃에 대한 전도지 전달, 정말 딱 노방전도와 관계전도의 합성이네요^^ 시도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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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arang 작성시간13.03.01 노방전도
훈련받을때 복음에 대한 긴 전문을 상대가 어떻게 다 듣겠는가 하는 것은 저의 연약한 생각이였습니다
그 곳은 뜨거운 성령님의 일하심을 목도하는 현장~이번에 새로운 팀에서 다시 노방전도에 도전합니다
변전연 7문 7답에 대해 언젠가는 들어 보고 싶은데 그 날이 속히 왔으면 좋겠네요.. 전도동역자 육집사님과
함께...^^ 트위터로 카페로 건강한 영적 방향을 제시 해 주시는 안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요즘 모임에 사랑하는 자매는 안보이네요^^ 자매를 위해 늘 기도하는 사랑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