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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술가의 정원 작성시간13.03.07 이분은 때가 얼마남지 않았다 선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은혜를 받았다고 했는데.. 제가 은혜를 받으면서 왜? 나같은 평신도에게 이같은 일들이 일어났는지 의아해하며,, 무슨 일이 있을려나? 때가 가까워 왔는가? 잠깐동안 생각에 잠긴 적이 있었습니다,, 이분은 전 세계적으로 재림의 때를 말하고 있는데,, 한국교회는 아직도 그 시간표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즉 재림의 시간이 자정이라면 11시까지 와있는데 한국교회는 오후 3시 정도에 있다라고 말하며 깨어있으라 선포를 하고 있습니다. 재림을 제 생애에서 못 볼것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조금은 충격이고 놀라움입니다 재림의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