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임박한 휴거의 창(Rapture window)... 홀로 기도에 전념하고 등에 기름을 보충하라'
우리는 현재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지난 6천 년 동안 수많은 시대가 있었지만 휴거 시대보다 중요한 시기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때가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면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고 우선순위에서 첫 번째로 두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관심을 두어도 되고 안 두어도 되는 정도로 대충 넘어갈 수 없는 일입니다.
휴거 신부와 남은 자의 상태는 무엇으로도 교환할 수 없을 것입니다. 최종 세대에게 휴거는 축복과 저주의 갈림길입니다. 기회의 측면에서 우리는 최상과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을 추구한 자들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린 자들의 차이로 분리될 것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깨어 있는 상태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현대 교회는 거대한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다시 오실 주님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주저하고 심지어 조롱합니다. 이 때문에 많은 신자들이 미지근한 신앙으로 곤히 잠들어 있습니다.
휴거의 창(rapture window)은 휴거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1948년부터 주님이 오실 때까지입니다. 해산의 진통 기간이기도 합니다.
지금이 휴거의 창이 열려 있는 때라는 사실은 각종 징조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휴거를 준비하도록 창이 열린 지 이미 오래입니다. 지금은 막바지에 도착했습니다. 휴거가 일어날 조건들이 충족되었습니다.
워치맨(watchmen and watchwomen)들과 신부 단장하는 10명의 처녀들이 나타났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출현을 준비하는 사악한 자들도 출현했습니다. 그들은 두 개의 어젠다를 수행 중입니다. 신세계질서(NWO)와 미스터리 음녀 바벨론을 통한 미혹입니다.
어둠이 세계 국가들을 휘젓고 다니며 사악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지식과 교통의 폭발적인 발전도 이때를 표시합니다. 불법의 증가, 소돔과 고모라, 노아의 시대의 재현, 짐승 제국의 출현, 이스라엘의 독립과 알리야, 반유대주의, 우크라이나 전쟁의 확전과 동맹군, 반역자와 불법의 증가, 기만과 선동이 이 시대를 덮고 있습니다.
교회는 환난에 들어가도 환난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도시를 벗어나 시골로 도망가서 벙커를 준비하여 3년 반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기술의 발전과 사악함이 온 땅을 집어삼키는 시대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회개에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주었습니다.
"포도원지기에 이르되 내가 3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눅 13:7).
하나님은 교회가 시대를 분별할 수 있도록 많은 징조들은 보내셨습니다. 사데교회는 죽었고 라오디게아는 미지근해졌습니다.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인데 너희가 깨어 있지 못하니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다"(계 3:3).
현대교회의 상태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었고 폭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급속도로 어둠에 덮여가고 있습니다. 휴거의 창이 닫히고 있습니다.
삶이 비록 힘들지라도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합시다. 홀로 기도에 전념하고 등에 기름을 보충하십시오. 주님의 은혜와 겸손과 사랑을 구하며 경건함으로 점도 흠도 없는 예복을 준비하십시오.
주님! 속히 오시옵소서!
아멘!
-카이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