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독교 종말론

'일방적 이스라엘 지지가 하나님의 뜻?' VS '하마스 테러는 독립운동, 이스라엘 반격은 무차별 학살?'

작성자Stephan|작성시간14.07.21|조회수4,035 목록 댓글 1

 

 

 

 

1

하마스, SNS 거짓 선동하다 들통 '망신살'

 

 

 

 

 

17일 국내 일부 언론에서는 해외 SNS에 퍼진 사진들을 놓고
“잔인한 이스라엘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화제”라고 떠들었다.
과연 그들의 보도처럼 이스라엘이 잔인한 걸까.

하마스에게 온정적인 국내 언론과 달리
해외에서는 하마스의 ‘찌질한 SNS 선동’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다.

 

어설프게 공포영화의 한 장면이나 시리아 내전 당시 아사드 정권의 공격으로 숨진
어린이들의 시신 사진을 가져와 ‘이스라엘의 만행’이라며 SNS를 통해 선동을 하다
언론들에게 발각된 것이다.

 

유대계 매체 ‘알게마이너’는 17일(현지시간), 하마스를 편드는 사람들이
SNS에서 퍼뜨리고 있는 잔혹한 사진 한 장으로 기사를 내보냈다.

 

사진은 사람의 머리가 산산조각 나 있는 모습이었다.

 

‘알게마이너’에 따르면 하마스 지지자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자 지구에서 사망한 팔레스타인 여자 아이 시신(BBC 보도)”이라고
주장한 사진이다. 이 사진은 즉시 SNS를 통해 러시아, 프랑스, 아랍 지역으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알게마이너’에 따르면 이 사진은
헐리우드 공포영화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의 한 장면이라고 한다.
유대인들은 어떻게 하마스 지지자들의 ‘거짓말’을 알아냈을까.
한 유대인의 단 한 마디 말이 결정적이었다고 한다. 

 

“저것 봐, 세상에 가자 지구에서 누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지?”

 

그랬다. 하마스가 지배하다시피 한 가자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여성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녔다가는
이스라엘의 공습이 아니라 하마스에게 참수를 당하기 십상인 게 현실이다.

 

 

 

하마스 지지자들의 또 다른 선동은 이스라엘 정부에서 잡아냈다.
SNS를 통해 급격히 퍼지고 있는 사진 가운데 하나로
한 남성이 숨진 여자아이의 시신 두 구를 들고 황급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하마스 지지자들은
‘이스라엘 공군의 가자 지구 공습으로 숨진 어린 여자아이들’이라며
이 사진을 SNS에다 각 나라 언어로 번역해 퍼뜨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사실’을 찾아냈다.

 

알 아사드 독재정권이 자유시리아반군을 진압한다며,
민간인 거주 지역인 알레포에 퍼부은 방사포 공격으로 숨진 아이들이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이미 2년 가까이 됐다.

 

하마스 지지자들의 ‘찌질한 SNS 선동’은 하마스 지도부의 ‘찌질함’과 일맥상통한다.

 

이집트 정부가 휴전 중재안을 내놨을 때
사상자도 별로 없는 이스라엘은 이를 받아들였지만,
하마스는 중재안을 즉각 거절하며 ‘결사항전’을 부르짖었다.

 

하마스는 이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마흐무드 압바스’ 대통령과
이집트의 압둘파타흐 시시 대통령까지 ‘반역자, 배신자’라며 비난하고 있다.
이들은 심지어 7세 미만의 유아들이 보는 TV프로그램에서
“유대인은 씨를 말려야 한다”는 선동까지 하고 있다.

 

이런 하마스에 대해 중동 이슬람 국가들은 어떤 태도를 취할까.

 

이집트 일간지 ‘알 미쓰리 알욤’은
현재 가자 지구를 떠나 카타르에서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하마스 지도자 ‘할리드 마샬’을 지목해
“직접 가자 지구로 가서 이스라엘을 공격하라”고 비난했고,
이집트 방송 ‘알 프레인 TV’는 하마스 지도자를 가리켜
“겁쟁이며 거짓말쟁이다. 가자 지구에서 생긴 민간인 인명피해는
모두 하마스 책임”이라고 보도했다.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하마스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샤르크 알 아우사트’ 신문의 ‘아말 아베드 알라지르 하자니’라는 기자는
“하마스 지도부가 로켓 등의 무기를 가자 지구의 민간인 시설에 숨겨놓아
무고한 사람들이 공격 목표가 되고 있다”면서
“하마스 지도자들은 가자 지구 주민을 희생시키는 작전을 짜고 있다”고 비난했다.

 

실제 하마스 지도부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주거지에 로켓과 무기를 숨겨놓고 있으며,
자신들의 거처 옥상에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올라가도록 만들어
‘인간방패’로 사용하는 등의 ‘비인도적 행동’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미 아부 주리(Sami Abu Zuhri) 하마스 대변인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인간방패’를 지지하는 발언을 내뱉기도 했다.

 

하마스와 그 지지자들이 ‘사악하고 잔혹하다’고 비난하는 이스라엘은
과연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학살하느라 혈안이 돼 있을까.

 

이스라엘 정부는 가자 지구에 대한 공습과 동시에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 의약품, 연료, 에너지 등을 계속 공급 중이다.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가 16일(현지시간) 하루,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보낸 물품을 보면
음식, 의료용품, 가축사료 등과 함께
가스 16.9톤, 휘발유 64만 2,100리터 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

 

이처럼 실제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억압하고 죽음으로 몰아넣는 세력은
하마스임에도 한국 언론들은 여전히 하마스에 온정적인 보도 태도를 취하고 있다.

우리나라 군과 안보기관은 늘 의심하고 비난하면서,
3대 세습을 통해 독재정권을 이어가는 김정은에게는 꼬박꼬박 '위원장'이라고
호칭을 붙이는 모습을 보면 '하마스 지지자'와 '하마스'를 보는 듯 하다.

 

-전경웅 기자, 뉴데일리 2014년 7월 17일 기사

 

 

 

 

 

 

 

2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땅 강탈했다는 건 중대한 오해 

 

-이스라엘에 관련된 모든 오해의 시작점

 
거짓말은 참 무섭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테러는 독립운동이고 테러에 대한 반격을 하는 이스라엘이 학살자라며 이스라엘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거짓말을 굳게 믿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거짓말의 첫 단추는 동일하게도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서 이스라엘 땅을 강탈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말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그 뒤로 수많은 거짓말들이 무차별적으로 영혼에 침투해 들어오게 됩니다. 객관적인 사고를 가지고 왜 그런지를 아래 내용들을 보며 생각해보십시오. 어떤 게 진실인지 알게 될 겁니다.
 
수천 년 동안 누군가 살고 있던 땅을 이스라엘이 강탈했다는 건 전형적인 거짓말입니다. 그 땅은 1800년대에 말 그대로 버려져 황폐했던 땅입니다. 1900년대 초부터 유대인들과 아랍 국가들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서 개간하기 시작했죠. 거기에 영국이 유대인과 아랍 양쪽에 애매한 이중 계약과 이중적 태도를 보임으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것이지 팔레스타인 민족이 수천 년 동안 살던 땅을 이스라엘이 빼앗은 게 아닙니다.
 
'허클베리핀', '톰소여의 모험'의 작가로 유명한 마크 트웨인이 1867년도에 레바논과 시리아, 그리고 현재 이스라엘 지역을 방문한 후에 'The Innocents Abroad'라는 제목의 책을 썼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스라엘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합니다. 

 

"A desolate country whose soil is rich enough, but is given over wholly to weeds... a silent mournful expanse... a desolation... we never saw a human being on the whole route... hardly a tree or shrub anywhere. Even the olive tree and the cactus, those fast friends of a worthless soil, had almost deserted the country"(The Innocents Abroad, p. 361-362).


 

한마디로 완전히 버림받아 황폐해진 땅이라고 기록합니다. 마크 트웨인이 본 건 마크 개인의 의견이 아니고 성경이 실제라고 증언해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이 진리라고 믿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성경은 반드시 그렇게 기록된 대로 되는 진리입니다. 이사야서 6장 9절부터 12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눈과 귀를 가려서 (메시아를 못 알아보게 하시고 전 세계로 흩어져) 이스라엘 땅은 사람이 살지 않는 황무한 땅이 될 것이라고, 그 이후에야 이스라엘 사람들의 눈과 귀가 열려 메시아(예수)를 알아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말씀 그대로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 이스라엘 백성은 전 세계로 흩어지고 결국 이런저런 나라들이 지배하던 이스라엘 땅은 18세기 말 오스만 제국의 무차별 세금 정책으로 마침내 버려지고 습지가 되었습니다. 그 후 마크 트웨인이 가서 사람이 살 수 없는 황폐한 땅이 된 걸 확증한 것이죠. 성경의 기록처럼 이스라엘 땅이 완전히 사람이 살지 않고 완전히 황폐해진 후에야 다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고 이제 슬슬 눈과 귀가 열려 그들의 메시아(예수님)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땅이 이스라엘 건국 전까지 수천 년 동안 누가 살고 있었다는 말이 거짓이란 건 성경이 증거합니다.


지금의 팔레스타인, 이름만 같을 뿐 고대의 블레셋 족속이 아니다

그렇다면 지금 있는 팔레스타인 민족들은 어떻게 된 것인가? 과거 성경에 나오는 블레셋(팔레스타인)은 이미 오래 전에 멸절되었습니다(렘 47:4). 지금 팔레스타인 민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서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물어보면 이집트, 이라크, 시리아 등등 다들 자신의 집안은 원래 다른 아랍 나라에서 왔다고 얘기합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 집안 집안마다 자기들이 왔다고 하는 나라들이 다 다릅니다.

그때 이들이 자신들의 원래 나라인 아랍 국가들에서 살 때는 지금처럼 '팔레스타인 민족'이라고 불렸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지금 팔레스타인 민족이 정확히 언제부터 팔레스타인 민족으로 불리기 시작했는지 확인해보세요. 확인할 수가 없으실 겁니다. 다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얼버무리거나 명확한 답변을 주지 못합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전에는 그 이스라엘 지역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도 팔레스타인 민족으로 불리는 지금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굳이 있었다면 유대인과 중동 여러 나라들에서 이스라엘 땅(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모여든 사람들을 총칭하는 정도였지 지금의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이라는 이름의 민족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각국에서 모여든 아랍사람들이 이스라엘 땅에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하나둘씩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와 그 황폐해 버려져 있던 그 땅을 개간하고 농사짓는 땅으로 만들어 키부츠와 같은 일자리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원래 그때의 유대인과 중동 각 나라에서 모여든 아랍인들은 사이좋게 지내던 공동체였습니다. 영국의 이간이 있기 전까지는요. 이간으로 인해 이런저런 충돌이 고조되었고 드디어 유엔의 결정으로 홀로코스트 이후 마른 뼈처럼 정처 없이 떠돌던 유대인들을 위한 이스라엘 국가가 이스라엘 땅에 탄생되게 됩니다.
 
하지만 1948년에 이뤄진 이스라엘 건국 바로 다음날 아랍 연합군이 이스라엘로 쳐들어와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 전쟁 전에 사이좋던 ‘유대인+아랍인 공동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다시 이간이 있었습니다. 

아랍 연합군은 유대인들과 함께 있는 아랍인들을 유혹했습니다. "잠시 물러나 있으면 금방 유대인들을 청소해버리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며 유대인과 공동체였던 그 아랍인들로 하여금 유대인들을 돕지 못하게 하고 대적하게 만들었습니다. 전쟁의 결과는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납니다.
 
이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유대인들과 함께 남아 싸워준 아랍인들은 현재 이스라엘 국적을 가지고 이스라엘 땅에서 유대인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의 숫자는 대략 100만 명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그때 아랍 연합군의 유혹에 넘어가 공동체를 배신한 사람들은 전쟁 후 자신들의 원래 나라들로 돌아가려 하였으나 그 아랍 국가들에게 거절당하고 붕 뜬 상태로 난민이 되었습니다. 


난민 신세 된 팔레스타인 거주민들을 정치세력화한 이집트인 아라파트 

이들을 아라파트라는 사람이 강력한 이슬람과 증오로 규합합니다. 그리고는 난민들을 이스라엘의 대적이라는 의미로 팔레스타인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아라파트는 마치 새끼 김일성처럼 이슬람과 증오와 거짓으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사로잡고 아이들조차도 이스라엘을 향한 자살테러범으로 만들어 계속해서 이스라엘과의 갈등을 증폭시켜왔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에 여자 친구와 밥 먹다가 폭탄이 터져 당신은 장애인이 되고 사랑하는 가족과 여자 친구들이 죽는 테러가 계속 반복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이런 무차별 테러 속에 아이들부터 여자들까지도 누가 팔레스타인 테러범인지 민간인인지 인식도 안 되는 이스라엘은 장벽을 쌓습니다. 이게 또 갈등의 원인이 되죠.
 
너무나도 평화에 굶주린 이스라엘은 에후드 바라크 총리 시절, 아라파트의 요구를 다 수용해서 그가 요구하는 땅의 97%(예루살렘 빼고)를 주겠다고 했지만 아라파트는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아라파트의 목적이 팔레스타인 민족이 살 땅을 확보하거나 이스라엘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게 아니라는 것은 이것을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습니다.

마치 북한정권의 존재 목적이 하나님이 세우신 대한민국의 멸망인 것처럼 이 팔레스타인 지도부(정부)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멸망이자 대적입니다. 테러집단인 북한 정권이 와해되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과 하나 되는 것(통일)이 어려운 것처럼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거짓과 증오로 선동하고 이용해 먹는 팔레스타인 지배세력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자국민으로 흡수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다른 옵션이 있다면 저 불법 테러단체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인데, 북한정권을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들로서는 그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 일인지는 맨 정신이라면 다 아실 것입니다.
 
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를 간략히 설명 드렸습니다. 이래도 이게 팔레스타인의 테러는 독립운동이고 테러에 대한 반격을 하는 이스라엘은 학살자로 보입니까? 이 사태의 원흉은 유대인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이간질하는 팔레스타인 지도층입니다. 그 팔레스타인 지도층이 뿌리 뽑히는 게 해결책입니다.
 
결론적으로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 민족에게서 땅을 빼앗은 일이 없습니다. 이 거짓말이 바로 모든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거짓말의 첫 단추입니다. 아래 글은 좀 더 자세한 내용입니다. 진실이 제대로 전달되어야 하는데, 이스라엘에 대한 진실 그대로를 전해보겠습니다.

 

 



팔레스타인땅의 ‘유대인 아랍인 공동체’를 와해시킨 중동 전쟁

1800년도 중반 마크 트웨인의 예루살렘 방문 기록에 의하면 예루살렘은 황폐화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약 2000년 전에 로마에 의해 이스라엘 국민들이 전 세계로 쫓겨나가게 된 뒤 여섯 차례나 예루살렘의 주인이 바뀌었지만 유대인 이외에는 어느 민족도 예루살렘에 정착해 살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면 지금의 이스라엘 땅에 있는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1800년도 중반부터 유대인들이 고토로 귀환하고자 움직입니다. 오스만 터키가 점령하고 있던 땅을 조금씩 사서 황폐화된 땅을 개간하기 시작하죠. 지금의 이스라엘 발전 과정에 첨병 역할을 했던 지중해변의 도시 텔아비브는 그때에 모래사장으로, 그 땅을 사들이는 유대인들을 보며 주변에서는 쳤다고 손가락질을 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번창한 도시가 되어 있지요? 이렇게 땅을 개간하느라 유대인들이 풍토병으로, 맹수의 공격으로, 가뭄과 굶주림으로 많이도 죽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유대인은 이 땅을 개간하게 된 겁니다. 

 

 


중동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중동의 많은 땅들은 가물고 더운 환경으로 인해 많이 황폐화되고 방치돼 왔지요. 그런데 그런 중동 한복판에 개간된 땅이 생기니까 주변 아랍 사람들도 모여들게 된 것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기원입니다. 원래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한 민족이 아닙니다. 그 뿌리를 찾아보십시오. 주변 아랍국들이 그 뿌리입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선대하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랍 사람들을 선대하며 같이 잘 삽니다. 1948년 5월 15일 중동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살았지요. 그러면 그 중동전쟁은 어떻게 일어난 것일까요?

1920년대 UN의 전신과 같은 리그 오브 네이션과 1947년 UN의 결의에 의해 지금의 이스라엘이 이 지역 유대인들의 땅으로, 지금의 요르단이 이 지역 아랍인들의 땅으로 분할 결정되고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자 이슬람 소굴인 중동에 유대국가가 들어서는 것을 참지 못한 주변 이슬람 6개 국가들이 24시간도 채 안 되어 당시 무기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스라엘을 쳐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내의 아랍인들을 위협하고 꼬드겨서 이스라엘을 대적하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팔레스타인의 독립전쟁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슬람이 득실거리는 중동 한복판에서의 이스라엘의 독립선언과 그것을 방해하는 이슬람 국가 간의 전쟁이었습니다. 전력으로 비교가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풍전등화 같던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그건 사람의 이해로는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보호하심이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그때 이스라엘과 함께 남기로 한 아랍인들은 전쟁 이후 100만 명이 넘게 이스라엘 시민권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정의롭게 함께하는 아랍 사람들을 받아준 것이지요. 그런데 그때 이스라엘을 떠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쟁을 일으킨 주변 6개 이슬람 국가들은 자신들이 금세 이스라엘을 쓸어버리겠다고 호언장담하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은 이스라엘에게 다윗의 물맷돌을 맞고 골리앗이 패하듯이 패하고서는 그 사람들을 나 몰라라 했습니다. 이스라엘보다 수십 배나 되는 땅을 가진 나라들이 전쟁을 걸 때는 팔레스타인을 위하는 것처럼 걸어오더니, 전쟁에 지고 나서는 나 몰라라 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민간인들 방패로 미디어 여론 통해 고도의 심리전 펴는 하마스

그래도 어떻게든 주변국들과 평화를 지키려는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존재 자체를 혐오하는 이슬람 국가들에 의해 늘 전쟁의 위협을 겪어왔습니다. 이스라엘이 한 번도 전쟁을 먼저 건 적이 없습니다. 항상 이슬람 쪽에서 먼저 걸었지요. 그러면 이스라엘은 방어 차원에서 전쟁에 임했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승리케 하심으로 계속해서 죽이고 빼앗고 멸하려는 이슬람의 알라가 아니라, 생명을 주시고 풍성하게 하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습니다.

지금의 팔레스타인 자치기구는 이스라엘 땅에 같이 살아온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의해 형성된 것이 아닙니다. 이집트를 중심으로 이슬람 세계의 무슬림 형제단에서 지원해서 이스라엘 파괴를 목적으로 이집트인 아라파트를 대표로 해서 이스라엘에 침투시킨 것입니다. 일반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이 조직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오히려 이스라엘과 함께 안정되게 살고 싶어 하는 일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이슬람 근본주의로 들들 볶는 것이 소위 '자치기구'라고 하는 것이지요(전혀 자치적이지 않은). 아라파트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협박하고 충동질하여 자살폭탄테러를 감행하게 함으로 이스라엘에 수없이 많은 테러를 감행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인내심 있게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계속 함께 살고자 하면서도 테러에 대한 방지를 강구하다가 고육지책으로 만든 것이 분리장벽입니다. 테러집단이 있는 지구와 아닌 지구를 구분해서 우선 아닌 지구에서나마 안전을 꾀하고, 불편은 하지만 검문소를 통해 드나들 수 있게 함으로써 테러 방지로 인해 일반 팔레스타인인들까지 봉쇄되지는 않게 하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실상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유대인들도, 팔레스타인인들도 피해를 보고 있는 그 내막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분리장벽만 보고 이스라엘을 욕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자살폭탄 테러로 죽어나갔는지는 모르는 거지요. 분리장벽이 생기고 테러가 거의 근절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팔레스타인 자치기구는 다른 전술을 쓰기 시작하는데 바로 미디어를 통한 여론전입니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포로로 감금시킨 자치기구가 흡사 북한정권과 같이 세계로부터 오는 돈을 시민들에게 주지 않고 착복하며 오히려 외부로는 이스라엘이 못살게 굴어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빈곤하게 사는 것처럼 거짓 가장을 하기 시작했죠. 이런 와중에 그런 코스프레에 반대하며 대놓고 테러를 계속 하겠다며 뛰쳐나간 것이 지금의 하마스입니다.

그들은 가자지구를 점령하고서는 사람들을 인질로 잡은 채(실제로 그곳의 많은 일반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이스라엘 체제하에 살길 원합니다. 남북한의 실제를 알고 남한 체제에서 살길 원하는 북한 사람들처럼 말이죠) 이스라엘을 향해 수없이 많은 로켓을 쏘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국민 보호 차원에서 대응으로 로켓 발사지점에 정밀타격할 때 민간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공습 안내 전단과 방송으로 민간인 대피를 유도하는데, 하마스는 민간인들을 위협하여 피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근본주의 교리로 안이든 밖이든 생명을 죽이고 빼앗고 멸망시키는 사탄적 기반 위에 민간인 피해를 선전하면서 이스라엘을 거짓참소하려는 잔꾀가 더해져서 행하는 사악한 짓이지요. 그런 사악함을 알고서도 하마스를 두둔할 순 없죠. 소탕해야 할 악의 세력은 테러집단 하마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사람들에게 이후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기록하게 하셨고, 그대로 이뤄가고 계십니다. 그중에 지금의 상황에 맞는 구절이 스가랴서 9장 1-8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대로 가자지구의 테러집단 우두머리를 처리하실 것이며, 테러가 자행되는 시리아(하드락, 다메섹, 하맛이 시리아의 도시들), 레바논(두로와 시돈이 레바논의 도시들)과 함께 팔레스타인(블레셋)에서 테러세력을 끊어내실 것입니다(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가증한 것을 제하실 것). 그리고 이를 통해 팔레스타인 사람들도 돌이켜 유대인들과 같이 하나님 앞에 한 지도자와 같이 세우려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께서 이를 이루실 것입니다.

스가랴 9장 1-8절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봄이니라
2 그 접경한 하맛에도 임하겠고 두로와 시돈에도 임하리니 그들이 매우 지혜로움이니라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같이 쌓았도다
4 주께서 그를 정복하시며 그의 권세를 바다에 처넣으시리니 그가 불에 삼켜질지라
5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어질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주민이 없을 것이며
6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주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같이 되리라
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가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출처 : Wind of Yeshua
https://www.facebook.com/WINDofYESHUA



 

3

그린 이노베이션, 성경 예언대로 황무지를 옥토로 개간한 이스라엘 땅 회복 이야기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QwRp&articleno=1826&categoryId=19&regdt=20110121083000

 

 

 

4

일방적 이스라엘 지지가 하나님의 뜻? 1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갈등의 역사

 

http://blog.naver.com/inyeop2/30152338558

 

일방적 이스라엘 지지가 하나님의 뜻? 2 - 이스라엘은 왜 인종주의 군사국가가 되었나?

 

http://blog.naver.com/inyeop2/30152339629

 

 

일방적 이스라엘 지지가 하나님의 뜻? 3 - 미국과 이스라엘의 아주 특별한 관계

 

http://blog.naver.com/inyeop2/30152355039

 

 

일방적 이스라엘 지지가 하나님의 뜻? 4 - 세대주의 신학, 기독교 시오니즘과 친이스라엘 정책

 

http://blog.naver.com/inyeop2/220060881904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teph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21 기독교계 안에도 현재의 중동 분쟁 사태를 보는 눈이 두 가지 계열로 나뉘어 있는데 양쪽 입장을 두루 이해하게 해주는 글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의 국가적 회복 자체가 하나님의 섭리 아래 진행된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나 아랍인들이나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망이 없습니다. 중동 분쟁 문제에 대해서도 신자들은 세상의 좌우파 진영 논리나 시류나 여론에 섣불리 휩쓸리기보다는, 이스라엘과 아랍의 평화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야 하지만, 종국에는 예수님의 재림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과 뜻이 온전히 이뤄지기를 구하는 균형 있는 영적 분별력 또한 지혜롭게 갖추고 있어야 할 때라고 믿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