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방미의 성과... '지금 워싱턴이 이재명 대신 한국의 공식 대화 채널로 인정한 카운터파트는 누구인가?'
장동혁 대표 방미의 성과... '지금 워싱턴이 이재명 대신 한국의 공식 대화 채널로 인정한 카운터파트는 누구인가?'
장동혁 대표의 방미를 두고 조중동이 일제히 까내리기 바쁘다. 성과가 없다, 장관을 못 만났다, 빈손 귀국이다... 정말 한심하다. 너희가 지금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가? 트럼프 행정부는 지금 이란과의 전쟁을 종전 수순으로 몰아가고 있고, 쿠바를 다음 타깃으로 조준하고 있으며, 미중 패권 최종전을 향해 진격 중이다. 베네수엘라, 이란, 쿠바, 그 다음은 인도·태평양이다. 순서는 이미 정해져 있다.
그리고 그 인도·태평양 한가운데 한반도가 있다. 김정은이라는 골칫거리를 처리해야 할 때 미국은 반드시 대한민국의 역할을 주문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재명 정권은 친중·친이란, 무엇보다 반이스라엘 행보로 미국의 인내심은 이미 바닥난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야당 대표가 방미해 공화당 최고 실세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거시적 의미를 왜 못 보고 있는가?
조 그루터스는 트럼프가 직접 지명한 인물이자, 현재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의장을 맡고 있는 플로리다 출신 상원의원으로 공화당 조직과 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실세 중에 실세다. 데럴 아이스는 하원 외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공격을 침략 작전으로 규정하고 USTR을 움직여 한미 FTA 무역 이행 회의를 날려버린 인물이다.
빌 해거티는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일본 주재 미국 대사를 지냈고, 이후 테네시주에서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어 상원 외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화당 의원이다. 그는 트럼프로부터 공개 지지를 받았고, 2기 행정부 구상 과정에서 국무·재무·상무장관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트럼프 측근으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팀 버쳇은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정부효율부 소위원장이다. 트럼프 최측근 라인업을 단 한 번의 방미에서 몰아 만났다. 이게 성과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성과란 말인가? 더 중요한 것은 이 거물급 주요인사들이 모두 쿠팡 사태를 전면에 띄운 반중·반북한 초강경파라는 점이다. 왜 이들을 만났겠는가? 이재명 정권이 쿠팡을 들쑤시고, 노란봉투법으로 기업을 박살내고, 온플법으로 미국 빅테크를 겨냥하고, 정통망법으로 또 미국을 자극하면서 보편관세 추가 보복이 초읽기에 들어간 상황이다. 국무부 차관 로저스가 한국으로 직접 날아와 경고하고 돌아갈 정도다.
이대로 가면 고환율·고물가·고유가의 삼중고에 미국발 추가 관세까지 얹어져 국민 경제가 박살난다. 이 민생의 재앙을 막으러 간 것이다. 이재명이 여기저기 싸놓은 똥을 야당 대표가 치우러 간 것이다. 다섯 대 맞을 것을 두 대로 줄이고 왔다. 이게 왜 성과가 아닌가? 국익을 지킨 외교를 빈손이라 부르는 기자들은 양심을 어디에 팔았는가?
김민석의 참담한 방미와 비교해보라. 민주당과 공화당을 다 만났다고 자랑하고 돌아왔다. 밴스와 트럼프 대통령까지 대면하고 핫라인 구축했다고 자랑질하더니 다음 날 어떻게 됐는가? 트럼프는 한국에 추가 관세를 때렸다.
이란 전쟁 파병 요청 없었다고 떠든 다음 날, 트럼프는 한국 포함 다섯 개국에 파병 협력을 공개 요청했다. 김민석이랑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재명 정권은 백악관·국무부·싱크탱크 어디에서도 이미 신뢰를 다 잃었다. 균형 잡힌 외교 따위는 트럼프 시대에 통하지 않는다. 공화당과 MAGA 진영의 분노를 풀어야만 미국의 문이 열리는 시대다. 장동혁 대표는 정확히 그 지점을 꿰뚫었다. 공화당 몰빵, 반중 인사 집중, 친 이스라엘 의원 단독 면담. 철저히 계산된 외교 행보였다.
백악관 NSC와 국무부는 장 대표와의 미팅을 통해 대놓고 이재명 정부를 경고했다. "이란 전쟁에서 미국과 결이 같은 목소리를 내라. 이스라엘 관련 망언은 우려스럽다.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이건 외교 메시지가 아니라 미국도 감히 못 건드리는 이스라엘 홀로코스트 드립을 친 리짜이밍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다. 수위가 다르다. 이 수준의 경고를 장 대표를 통해 전달했다는 사실 자체가 장 대표를 한국의 공식 대화 채널로 인정했다는 뜻이다. 이재명은 이미 워싱턴에서 카운터파트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데 같은 보수 진영 안에서도 배현진, 나경원 같은 자들이 사진 예쁘니 안 예쁘니 하면서 까내리고 있다. 배가 아프면 병원을 가라. 부러우면 부럽다고 솔직히 말해라. 정청래는 남의 당 일이지만 부럽다며 질투하다 본인 비자 발급 거부 트라우마를 드러냈다.
송영길은 트럼프 탄핵 찬성파 브래드 셔먼을 만나 종전선언을 구걸하다 오히려 장 대표 방미의 가치만 역으로 빛내줬다. 조중동은 장대표가 조 그루터스 의장을 만난 의미도 못 짚고, 랜디파인 단독 면담의 이유도 못 읽고, 앤디 김을 왜 뺐는지도 모른다. 노컷뉴스가 차라리 정확하게 짚었다. "왜 공화당만 만났을까?" 이 질문 하나만 제대로 파도 특종이 쏟아진다. 기자 노릇 제대로 하는 좌파 매체 하나가 조중동 전체를 이겼다.
이재명 정권이 망가뜨린 한미동맹을 보수 정당 대표가 복원하고 물꼬를 트고 왔다. 핫라인을 구축했고, 민생을 지키기 위해 공화당 네트워크를 깔았다. 트럼프 행정부가 곧 한반도 카드를 꺼낼 때 대화 채널이 이미 준비되어 있게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이 거시적 그림이다. 이걸 못 보는 자들은 정치인 자격이 없고, 기자 자격이 없고,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다. 친중·친이란·반미로 치닫는 이재명 정권과 그 나팔수 언론을 갈아엎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내일은 없다.
- Peter Kim(김연표) 페이스북 포스팅
도난당한 표
- The SCIF
2020년 도난 선거 기간 동안, 투표가 단순히 바꿔치기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투표를 전자적으로 지우고, 투표용지와 투표 봉투를 파괴함으로써 투표가 완전히 삭제되었으며, 이는 투표를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우연히도, 바꿔치기되거나 파괴된 투표 중 어느 것도 바이든이나 민주당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트럼프와 공화당원들만이, 모든 주에서 매번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것들은 에디슨 리서치에서 보고된 숫자 중 일부일 뿐이며, 이는 주류 미디어에서 선거 투표를 보고하는 데 사용된 동일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MSM이 도난된 2020년 선거 동안 발견된 바꿔치기되거나 삭제된 투표 중 어느 것에 대해서도 보고하는 수고를 들이지 않았습니다.
- 박 다니엘 님 페이스북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