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파텔 FBI 국장, '곧 2020년 미국 부정선거 주범들이 기소될 것'... 미 주류 언론 <USA TODAY> 보도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4.22조회수16 목록 댓글 0캐시 파텔 FBI 국장, '곧 2020년 미국 부정선거 주범들이 기소될 것'... 미 주류 언론 <USA TODAY> 보도
캐시 파텔 FBI 국장 "2020 美대선 훔친 범죄자 체포 임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주장 뒷받침… “곧 행동에 나선다” 초강수
“수십 년 쌓인 부패 시스템”… ‘딥 스테이트’ 정조준한 전면 수사
방대한 데이터 확보 주장… “진실 곧 공개” 파장 어디까지 번지나
캐시 파텔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조작 주장을 뒷받침할 결정적 증거를 확보했으며 이른바 '딥 스테이트(Deep State)' 배후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가 임박했음을 공식 선언했다.
파텔 국장은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채널의 ‘선데이 모닝 퓨처스’에 출연해 진행자 마리아 바르티로모와의 인터뷰에서 강한 어조로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체포에 나설 것이고, 곧 그렇게 될 것임을 약속한다"라며 이번 주 방송을 계속 시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조만간 정계를 뒤흔들 중대한 사법 조치가 단행될 것임을 강력히 시사한 것이다.
파텔 국장은 인터뷰 내내 딥 스테이트로 규정된 세력들이 지난 수십 년간 조직적으로 부패한 시스템을 구축해왔음을 강조했다. 그는 "그들은 20~30년에 걸쳐 이 병든 신전을 지었다"라고 비판하며 법무부 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시스템 전체를 조작하고 선거를 방해하려 했던 이들의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그는 이번 수사의 핵심 근거로 방대한 데이터를 제시했다. 파텔 국장은 "지난 10년간 사용된 컴퓨터에서 수 테라바이트(1TB)에 달하는 데이터를 발견했다"며 "우리는 모든 증거를 확보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조작을 언급했을 때 그는 진실을 말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정보를 통해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엄포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파텔 국장은 이미 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을 기소한 전례를 언급하며 "목표를 달성하면 계속해서 목표를 공격해야 한다"는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사법 체계를 교란시킨 세력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며, 확보된 정보를 바탕으로 검찰 측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워싱턴 정가는 파텔 국장이 예고한 중요한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만약 예고대로 대규모 체포가 현실화될 경우 2020년 대선 이후 지속되어 온 선거 공정성 논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 최민서 기자, <트루스 데일리> 2026년 4월 22일 기사
https://www.trut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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