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미국이 조사해보니 부정선거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좌파 카르텔이 힘을 모아 저지른 전 세계적인 문제였다!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4.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미국이 조사해보니 부정선거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좌파 카르텔이 힘을 모아 저지른 전 세계적인 문제였다!


1
선관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박주현 변호사와 고논의 유튜브 영상에 대해 삭제 요청을 했다.

그리고 행정안전부에 공문을 보내 투표관리관이 선관위가 만든 사인을 쓰는 것과 사전투표관리관의 사인을 인쇄로 갈음하는 것이 불법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이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며, 법원과 헌법재판소가 합법이라고 판단하였으므로 아무 문제 없으니 공무원들이 선거 사무에 안심하고 임할 수 있게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최근 선관위의 선거관리의 부실성에 대한 지적이 아주 많이 있었다.

선관위는 선거의 효율성을 위해 만든 곳이 아니라 무결성을 위해 만든 조직이라는 지적을 국민의힘 의원들로부터도 들었고, 2020년 총선 선거소송에서 김용빈 선관위 사무총장은 망 분리가 되어 있다고 주장하여 대법원은 이에 대한 검증도 하지 않았지만, 작년 10월에는 허철훈 사무총장이 사전투표 기간에는 망 분리가 되지 않는 것을 인정했다. 선거소송에 대한 재심 사유가 된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 국정원의 선관위 서버 점검에서는 외부망에서 내부망으로 들어가 통합선거인 명부를 수정하고, 투표지 이미지, 청인, 직인을 훔쳐내어 위조 투표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확인됐었다.

그 외에 배춧잎 투표지, 다른 투표소의 직인이 찍혔음에도 같은 위치의 검은 줄들이 찍힌 사전투표지, 석 장씩 접어서 넣어 놓은 투표지, 신권 다발 투표지 등 많은 증거들이 나왔고, 이런 것들이 올해 초 전한길 선생과 이준석의 토론에서 알려지고 600만이나 되는 국민들이 보아 이제 부정선거가 단순히 음모론이 아니라 합리적으로 의심할 만하다고 인식되고 있다.

2020년 총선에서 법원은 어떤 커다란 조직이 부정선거를 저질렀는지 원고가 입증하지 못했기에 기각한다고 했지만, 미국에서도 중국과 베네수엘라, 이란, 세르비아가 개입한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정리되고 있고, 한국의 AWEB과 미루시스템즈도 부정선거 카르텔의 일원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지난달에는 자유와혁신의 황교안 총리와 박주현 변호사 등이 미국의 CPAC행사에 가서 중국 개입 부정선거를 말하자 많은 미국인들의 환호를 받았다. 2020년 대선 당시 트럼프가 부정선거를 주장했음에도 펜스 부통령과 윌리엄 바 부통령이 선거가 문제없다고 선언하여 배신을 당한 상황에서 린델 사장은 트럼프를 믿고 사비를 털어 부정선거 규명활동을 계속 해왔기에 린델 사장은 트럼프와 아주 친하다. 이런 린델 TV 쪽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박주현 변호사 등과 함께 선거 감시를 같이 하기로 했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박주현 변호사와 고논의 유튜브를 입막음하려고 시도하고 있고, 투표관리관 도장을 자기들이 만들어주고, 사전투표관리관 사인을 인쇄로 갈음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부정선거가 들키면 선관위 전 조직이 큰 처벌을 받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이번 선거에서 어떻게든 입을 막고 강행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많은 국민들이 부정선거가 충분히 가능함을 알아버렸고, 미국에서도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있기에 선관위가 끝까지 묻고 가기는 힘들 것이다.

더구나 부정선거는 조사해보니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의 좌파 카르텔이 힘을 모아 저지른 전 세계적인 문제였기에 미국이 자신의 부정선거를 해결하면 우리나라도 같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 브라질의 부정선거를 언급하고 있고, 온두라스의 부정선거를 막아 우파 정권을 세웠다.

우리나라도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일어선다면 미국이 도와준다. 미국에 간 장동혁 대표는 이번에도 부정선거를 이야기하지 않았고, 장동혁에 빌붙은 유튜버들과 단체들은 미국이 한국 부정선거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 국민들이 부정선거에 대해 목소리를 내면 도와준다. 자기 나라에서도 민주당이 부정선거를 덮기 위해 기를 쓰고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도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오고 국민들이 목소리를 내면 반가울 수밖에 없다. 자기들의 주장에 대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요즘 트럼프를 조롱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좌파언론과 그에 세뇌된 사람들이 하는 짓들이다. 미국과 한국 언론은 베네수엘라, 중국 등으로부터 작업을 당해 반트럼프가 많다.

이란 문제에 대해서도 미국의 언론과 한국의 언론들도 트럼프가 잘못되기를 바라며 어떻게든 부정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지만, 4만 명을 학살하고 핵을 만들어 주변국을 협박하려는 테러국가를 없애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미군은 압도적인 기술과 실력으로 이란의 방어력과 핵시설, 군수시설을 초토화하였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막자 미국은 오만 쪽에서 해협을 막아 이란의 배가 드나들지 못하게 함으로써 이란이 말라죽게 만들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은 힘이 빠질 것이고,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발전소나 다리에 폭격을 가한다면 이란은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된다.

미국이 거의 이긴 싸움이니 우리가 트럼프를 믿고 중국 개입 부정선거와 한미동맹을 외치면 트럼프가 도와줄 것이다. 트럼프도 한국을 더 이상 이렇게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반중국, 반북한 성향의 미셸 박 스틸 의원을 대사로 지명했다.

2
트럼프가 이란에서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시에 폭격을 하겠다고 했다가 연기했다. 이란 내부에 타협을 원하는 세력과 끝까지 싸우자는 세력 간의 갈등이 있는데 타협을 원하는 이들에게 시간을 주기 위함이기도 하고 파키스탄에서 연기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트럼프를 싫어하는 좌파언론들은 이란은 끝까지 견딜 것이고 유가가 오른 것은 트럼프 때문이라며 결국에는 트럼프가 질 것이라며 뉴스를 내왔지만, 트럼프는 별로 잃은 것이 없고, 이란은 방공망, 공군, 해군, 핵시설, 주요 군수공장을 잃었다.

이번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역봉쇄하면서 이란은 식량과 무기 수입조차 안 되고 있고 원유도 수출할 수 없어 싸울 힘은 점점 없어지고 국민들에게는 물론 내부의 혁명수비대에게 월급조차 주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특히 이란에는 원유 저장 시설이 거의 가득 차고 있어 며칠이 지나면 더 채울 공간이 없고, 그럴 경우 유전의 밸브를 잠궈야 하는데 유전의 밸브를 잠그고 시간이 좀 지나면 지하수가 원유를 덮어쓰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시간을 끌수록 이란 내부의 투쟁파들은 힘이 떨어지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내부의 반체제 세력을 지원해주면 지배 세력 교체는 더 가까워질 것이다.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세계의 좌파 테러 독재세력들은 거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었고, 부정선거, 인권 침해, 테러, 마약 등을 서로 눈감아주며 세력을 키워가고 있었다.

중국, 베네수엘라, 이란, 러시아, 북한 등이 속한 이런 카르텔에는 미국의 민주당과 좌파언론, 한국의 민주당과 좌파언론, 민주노총도 함께하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조중동조차 중국에 먹혔는지 트럼프를 조롱하는 데 동참하고 있다.

트럼프가 이란에서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사형 집행 예정인 여성들을 풀어달라는 글을 올렸고, 트럼프의 압박 후 이란이 이들을 석방하게 됐다는 글도 올렸으나 한국의 주요 언론들 중에 이를 언급하는 곳은 없다.

디지털타임스만 유일하게 기사를 냈다. 디지털 타임스는 이화여대 최원목 교수님의 부정선거 관련 글의 시리즈를 5년 동안 38회 실어준 소신 있는 언론이다.

- 이윤성 님 페이스북 포스팅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